[sun~] 아.이제 정말 봄인가봐. 작성자 밝음 ( 1997-03-18 00:10:00 Hit: 232 Vote: 1 ) 도서관 앞에 앉아있는데 개나리 꽃눈이 노랗게 .... 아..봄이구나.했지.. 커피 마시고 싶어서 도서관에 커피 뽑으로 들어갔다가 주은이오?도 만났다.. 이제 정말 봄이 오고 꽃도 이쁘게 피겠지. 친구들이랑 환하게 웃으면서 학교를 누비는 밝음이의 모습을 상상하니.절로 즐거워지는군. 룰루랄라 성대를 누비는 내 마음은 마냥 두근두근. 생머리 휘날리며 너를 향해 손을 흔드는 나. 머리에서 발끝까지 너를 사로잡네. 이야에로. 내가 좋지? 너무 좋지? 네 모든걸 주고싶지? 나에게만은 네 마음 넌 정말 꾸미고싶지 않지? 여보세요. 나의 밝음. 어떻게 내 마음을 훔쳤나요. ...윽..쓰는 나도 속이 메슥해지는군.. 암틈튼 봄은 여자의 계절이야. 아..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던데.. 봄이니 나도 도발해볼까나. 생각하는 밝음 (쓰고 나도 얼굴이 뜨겁다.) 어찌되었거나.. 봄이 왔네.봄이 와.. 박성아의 가슴에도. 나물캐러 간다고 아장아장 들로 가네.. 본문 내용은 10,24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8294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829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317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901384 8304 [sun~] 택시를 탔는데. 밝음 1997/03/192475 8303 [JuNo] 봄인가? teleman7 1997/03/182434 8302 [한] 아니 이런 원통한일이..... aisata한 1997/03/182423 8301 [쿠키좋아] 봄이라서........ 초코쿠키 1997/03/182454 8300 [쿠키좋아] 잠깐........ 초코쿠키 1997/03/182455 8299 [JuNo] 재롱...... teleman7 1997/03/182315 8298 [미정~] 땡땡이 중.. 씨댕이 1997/03/182348 8297 [사악창진] 수요일엔 bothers 1997/03/182275 8296 [희정] 푸하하하,,성아 글,, 쭈거쿵밍 1997/03/182459 8295 [sun~] 심리학 시간에. 밝음 1997/03/182366 8294 [sun~] 아.이제 정말 봄인가봐. 밝음 1997/03/182321 8293 [미정~] 오~씨댕~~ 씨댕이 1997/03/172321 8292 [JuNo] 오늘도 주은이형봤다!! teleman7 1997/03/172021 8291 [최민수] 내가 사랑하는 스피드 파워 -_-; skkman 1997/03/172311 8290 [뷰티월드] To 창진, 경화, 여진 양아 1997/03/172201 8289 [뷰티월드] 밑에글에 대해서.. 양아 1997/03/172301 8288 스피드파워에 대해.... skkbm 1997/03/172191 8287 [0646] ..... mossie 1997/03/172341 8286 [뷰티월드] To 창진, 경화, 여진 & 나이트 메니아. 양아 1997/03/172181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321 322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