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아.이제 정말 봄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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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앞에 앉아있는데 개나리 꽃눈이 노랗게 ....
아..봄이구나.했지..

커피 마시고 싶어서 도서관에 커피 뽑으로 들어갔다가
주은이오?도 만났다..

이제 정말 봄이 오고 꽃도 이쁘게 피겠지.

친구들이랑 환하게 웃으면서 학교를 누비는
밝음이의 모습을 상상하니.절로 즐거워지는군.

룰루랄라 성대를 누비는 내 마음은 마냥 두근두근.
생머리 휘날리며 너를 향해 손을 흔드는 나.
머리에서 발끝까지 너를 사로잡네. 이야에로.

내가 좋지? 너무 좋지? 네 모든걸 주고싶지?
나에게만은 네 마음 넌 정말 꾸미고싶지 않지?

여보세요. 나의 밝음. 어떻게 내 마음을 훔쳤나요.
...윽..쓰는 나도 속이 메슥해지는군..

암틈튼 봄은 여자의 계절이야.
아..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던데..

봄이니 나도 도발해볼까나. 생각하는 밝음
(쓰고 나도 얼굴이 뜨겁다.)

어찌되었거나..

봄이 왔네.봄이 와.. 박성아의 가슴에도.
나물캐러 간다고 아장아장 들로 가네..



본문 내용은 10,24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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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