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들어온게 늦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겟다만..
애들이 거의 잉구나..
나도 나가야 겠다..
아마 나가도 잠은 안 잘것이라 생각한다..
이기분으론 잠은 못잘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원래 정체불명에다가 나도 잘 모르는 바보같은 인간이라서 잘지도 모른
다)
아마 오락이나 진탕하겟지..
요즘은 오락도 씨들하다..
잼있는 오락을 많이 깔았음에도 불구하고..
별로 안한다..
아마 생활의 활력을 잃었다고 하는것이 맞을지도 모른다..
그게다 그놈의 헷감림때문이다..
젠장..
참 드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