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갈림이 교차한다..
헷감림인거 같다..
96방에 이런말을 쓴지도 오래되었지만..
정말 혼란의 연속이다..
나는 내가 아끼는 사람들 한테서 어제와 오늘 사이..
내가 정말 싫어하는 말을 두번 들었다..
물론 한면은 그게 내가 싫어하는 말인지 모르고 한말이고..
한명은 술김에 한 말이겟지만..
요즘 나의 심기가 정말 *같은 것을 감안하면 내가 그때 상을 뒤집지 않은것에대해
나자신이 나에게 존경심을 느낀다..
아~~ 헷감림이란..
아니 나의 의지의 흔들림이라고 하는것이 더 나을것 같다..
이런 맘으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할것이라는 것이라 생각한다..
정말 죽겠는데..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은 없고..
사실 이게 민감한 문제가서 도움을 주는 것이 더 나쁘지만..
내가 혼자 해나가야 할것이지만..
그래도..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