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 하핫.. 미치겠네..

작성자  
   씨댕이 ( Hit: 211 Vote: 1 )

이제 연짱 3일째 뻑가는 술행진이 계속돼었다..

이제 술행진은 예정된게 없지만..

언제 복병처럼 튀어나올지 모르겟다..

오늘도 별로 안 마시고 싶었는데..

그냥 끌려 갔다 왔다..

97들..

97들 한테 미안하지만..

97들을 잘 모르겠다..

아무래도 세대차이인거 같다..

그리고 내가 이런말 썼다고 해서..

날 미오하지 않았으면 한다..

너희들도 내년이 되면 느낄지도 모르는 이 감정은.. 현실이라는 것을 생각해 주기 바
란다..

안 느끼면 좋은거고..



본문 내용은 10,25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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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