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새터 다녀와서..또 하나. 작성자 밝음 ( 1997-03-01 19:14:00 Hit: 231 Vote: 1 ) 종이 돌려서 느낌 적는데.. 왜 다들 나한테는 둘리 얘기밖에 안 쓰는지. 흑.. 예) 둘리 노래를 언니처럼 잘 소화해내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을꺼예요. 앞으로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언니 모습과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울려요. 둘리노래랑도 너무 잘 어울려요. 그리고 예쁘시구요. 너무 멋있었어요. 특히 둘리송. 둘리 노래 너무 귀여움. 둘리 선배 충격적인 노래였어요. 앞으로 재미있게 지낼 수 있을꺼예요. ........ 나보고 귀엽다고 하다니..아흐흑.. 후배한테 귀엽다는 소리 들으면 좋은거야? 나쁜거야? 기타 내용들.. 앗..마녀님! (누군지 죽었어..) ***~! (절대 적고싶지 않은 의성어들..흑.안진택.너!!!) 누나가 너무 주무시는걸 좋아해서 많은 얘기를 못 나눴군요. 어딘지 모르게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호호호.) 재미있고 착한 누나. 한 조가 되서 즐거웠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 요리보고 보고보고 저리봐도.. 순수해보이고 항상 성의가 보여 좋았습니다. 저 신경써주세요. 예쁜?선배님. ?음도 예쁘시리라 믿어요. 또 다시 둘리 얘기들.. 언니. 온통 둘리 얘기네. 근데 언니 둘리처럼 귀여워요. 왜 자꾸 둘리 노래만 시키는지. 언니 다른 노래도 잘 하자나요. 가장 충격적인 내용. GOOD SEXY 절대 영어라서 충격적인 게 아님. 본인은 우아하실 뿐이라고 주장하고 싶음. 우아하신 밝음. (아.각지에서 들리는 지탄의 소리들..) 본문 내용은 10,26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7987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798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333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901384 8000 [JuNo] 좌절...... teleman7 1997/03/022313 7999 [JuNo] 나가기전에...... teleman7 1997/03/022388 7998 [JuNo] 재밌다아~ teleman7 1997/03/022404 7997 [JuNo] 나 나간다...... teleman7 1997/03/022206 7996 [JuNo] 대용이...... teleman7 1997/03/022226 7995 [대용이닷] 이거 낼이 개강인데 큰일이군.. kjhw 1997/03/022175 7994 [JuNo] 마지막날...... teleman7 1997/03/022032 7993 [게릴라] 서운함... 오만객기 1997/03/022252 7992 언제나 이런 생각을 해봐요.. 대단군 1997/03/022164 7991 [JuNo] 나는 바보다...... teleman7 1997/03/012171 7990 [JuNo] 개강하면...... teleman7 1997/03/012071 7989 [미정~] 아으아으아으아으~~ 씨댕이 1997/03/012121 7988 [sun~] 아앗. 하나 빼먹었다. 중요. 밝음 1997/03/012191 7987 [sun~] 새터 다녀와서..또 하나. 밝음 1997/03/012311 7986 [sun~] 우연.. 밝음 1997/03/012251 7985 [JuNo] 몸살 나 있는 사람...... teleman7 1997/03/012301 7984 [sun~] 새터 다녀왔다. 밝음 1997/03/012391 7983 [JuNo] 8207 재룡아? teleman7 1997/03/012305 7982 [JuNo] 학교로 go~ teleman7 1997/03/012201 329 330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