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 오늘 잠은 다 잤다.. 흑흑... 작성자 씨댕이 ( 1997-02-25 00:48:00 Hit: 237 Vote: 2 ) 이야기는 그제로 거슬러 올라간다.. 나는 통신중에 배가 고플까봐 컵라면을 두개 사다놨었다.. 내동생이 먹을것을 예상해서 두개를 사놨던 것이다.. 갸아아아악~~~~ <--어제 새벽에 우리집에서 난 소리다.. 배고파서 라면을 먹으러 갔었다.. 그런데.. 라면이 두통 다 비어있는것이다.. 나는 고픈배를 부여안고 그냥 잤다.. 그리고 오늘? 어제? 하여튼 라면을 4개 사놨다.. 오늘은 기필코 먹고 말리라.. 그런데 이런 허무할때가? 오늘은 내 동생이 봉사활동을 가서 집에 없는 것이었다.. 난 천천히 먹어야 겠군하고 생각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배가 안고팠기에 내일 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왔다.. 동생이 아프다며 지금 온다는 것이었다.. 나는 그 말을 듣자 마자 라면물을 올려놓고 재빨리 하나를 끊여 먹었다. 그래서 지금 배가 만땅이다.. 난 배부르면 잠을 못자는 버릇이 있다... 그래서 난 이젠 다 잔거다.. 음.. 지금 방슴 동생이 왔다 갔다.. 스크린을 가려서 안들켰다 휴우~~~ 그런데 동생이 아픈데 무슨 라면을 먹겠냐는 질문을 하는 사람이 있을것이다.. 그에 대한 대답은... 지금 동생이 라면들고 왔었다 라는 말로 충분히 대답이 되리라 믿는다.. 누구.. 같이 밤새자... 응?? 본문 내용은 10,26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7933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793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336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901384 7943 [sun~] 그동안.. 밝음 1997/02/252131 7942 [sun~] 대용이 생일 축하해~~!!! 밝음 1997/02/252221 7941 [대용이닷] 하아.. kjhw 1997/02/252031 7940 [JuNo] 몰랐지? teleman7 1997/02/252291 7939 [JuNo] 아프다...... teleman7 1997/02/252061 7938 [JuNo] 정액제라...... teleman7 1997/02/252331 7937 [JuNo] 그러면 그렇지...... teleman7 1997/02/252381 7936 [미정~] 이 디르빈 나우.. 씨댕이 1997/02/252051 7935 [미정~] 아니야 준호야 미안해.. 씨댕이 1997/02/252191 7934 [JuNo] 재룡....덤빌래? teleman7 1997/02/251971 7933 [미정~] 오늘 잠은 다 잤다.. 흑흑... 씨댕이 1997/02/252372 7932 짜잔.... 대단군 1997/02/252302 7931 [JuNo] 허전하다 했다...... teleman7 1997/02/242043 7930 [JuNo] 속았다...... teleman7 1997/02/242021 7929 [0630] 수연이가 글 썼네..? ^^ mossie 1997/02/242221 7928 [0629] 재미있는 뉴스.. mossie 1997/02/242131 7927 [0628] 강원도를 가따 왔는데.. mossie 1997/02/242161 7926 [미정~] 원래는 나갈라고 그랬는데.. 씨댕이 1997/02/242101 7925 [JuNo] 당분간...... teleman7 1997/02/24197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341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