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o] 허전하다 했다...... 작성자 teleman7 ( 1997-02-24 23:03:00 Hit: 204 Vote: 3 ) 아까 친구가 놀러 왔었다..... 아침에 와서.....3시까지 있었나? 암튼 그랬는데....... 형님소고기 라면을 두개를 끓여서 친구는 밥말아 먹고~ 나는 그냥 조금 먹었다...... 방금 설겆이를 하고 왔는데....... 흠.......문제가 있다...... 생각해 보니....오늘 먹은것의 전부다...... 아.....핫도그 하나 먹었네...... 쩝.......뭔가 허전하더라..... 어/쩐/지 에이 내일은 졸업식이니 자알 먹을 수 있겠지 껌팔러 가야지... 껌사여어~~~ 본문 내용은 10,26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7931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793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336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901384 7943 [sun~] 그동안.. 밝음 1997/02/252131 7942 [sun~] 대용이 생일 축하해~~!!! 밝음 1997/02/252221 7941 [대용이닷] 하아.. kjhw 1997/02/252031 7940 [JuNo] 몰랐지? teleman7 1997/02/252291 7939 [JuNo] 아프다...... teleman7 1997/02/252061 7938 [JuNo] 정액제라...... teleman7 1997/02/252331 7937 [JuNo] 그러면 그렇지...... teleman7 1997/02/252381 7936 [미정~] 이 디르빈 나우.. 씨댕이 1997/02/252051 7935 [미정~] 아니야 준호야 미안해.. 씨댕이 1997/02/252191 7934 [JuNo] 재룡....덤빌래? teleman7 1997/02/251971 7933 [미정~] 오늘 잠은 다 잤다.. 흑흑... 씨댕이 1997/02/252372 7932 짜잔.... 대단군 1997/02/252302 7931 [JuNo] 허전하다 했다...... teleman7 1997/02/242043 7930 [JuNo] 속았다...... teleman7 1997/02/242021 7929 [0630] 수연이가 글 썼네..? ^^ mossie 1997/02/242221 7928 [0629] 재미있는 뉴스.. mossie 1997/02/242131 7927 [0628] 강원도를 가따 왔는데.. mossie 1997/02/242161 7926 [미정~] 원래는 나갈라고 그랬는데.. 씨댕이 1997/02/242101 7925 [JuNo] 당분간...... teleman7 1997/02/24197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341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