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월드] 믿을 사람.... 작성자 양아 ( 1997-02-21 11:14:00 Hit: 194 Vote: 1 ) 아는 누나가.. 전화가 왔다... 한 10일전 까지만 해도.. 만나서 재미있게 놀던 누나인데.. 갑자기 매우 촉박한 목소리로.. 전화가 오니.. 약간은 황당 했었다.. 자총지종을 듣고 보니.. 아는 언니 한테.. 돈을 빌려 줬는데... 아무런 걱정 없이... 믿고 돈을 빌려줄 수 있는.. 사이일 정도로 친해서... 돈을 빌려 달라고 할 때.. 서슴 없이 여기저기서 빌려.. 돈을 마련해줬는데.. 그 믿었던 언니가.. 돈을 받자 마자 사라져 버렸다는 것이다.. 작은 돈도 아니고.. 200만원이라는데... 모레까지 돈을 마련 해야 하는데.. 지금 70만원이 모자르다는 것이다... 나 보고 돈 빌려 달라는데.. 으~.... 70만원이 내가 어디있쪄?.. 본문 내용은 10,26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7890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7890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338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901384 7905 [미정] 어제 일어난 웃지못할 이야기.. 씨댕이 1997/02/232351 7904 [미정] 오늘 술마셨는데... 씨댕이 1997/02/232181 7903 [진영] 오늘 술마셨는데... seok0484 1997/02/232071 7902 [영광~]경제학부 이번에도... skk61411 1997/02/232121 7901 [영광~/질문]알면 대답해 주세요! skk61411 1997/02/222091 7900 [게릴라] 돌아왔다아... 오만객기 1997/02/222091 7899 [JuNo] 친구가 군대간데...... teleman7 1997/02/222011 7898 [JuNo] 오늘은 집에서 쉰다 teleman7 1997/02/222021 7897 [sun~] 오랜만에.. 밝음 1997/02/222211 7896 [JuNo] 바이...... teleman7 1997/02/222261 7895 [0627] 하아...... mossie 1997/02/222271 7894 씨이~ 살아있당.. ajwcap 1997/02/212212 7893 [진영] 아...대현이 오랫만이네... ^^ seok0484 1997/02/212281 7892 [최민수] 흑흑.. 띠버럴... skkman 1997/02/212211 7891 [진영아! 오랜만... 재우는 죽었남?] ham0828 1997/02/212361 7890 [뷰티월드] 믿을 사람.... 양아 1997/02/211941 7889 [영광~]경제학부 간담회 후기 skk61411 1997/02/212261 7888 [진영] 질무운~~~~ seok0484 1997/02/212091 7887 [진영] 제리맥과이어... seok0484 1997/02/212041 334 335 336 337 338 339 340 341 342 343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