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오늘 하루.

작성자  
   밝음 ( Hit: 245 Vote: 6 )

호호호..다시 이런 제목의 글로 돌아왔네.

오늘은 늦잠자고(어제 술 취했었음..아..창피해..-.-;;;)
쓰린 속으로 학원으로 갔다.

있다가 친구랑 만나서 친구랑 하루종일 놀다가
집에 들어왔다.

영어회화학원에서는 영화속의 그림들로 보여지는
그림으로 대사를 짓는것이다.
모..영화감독도 되고 작가도 되고 그러는거다.
재미있었다.

집에 들어오니 너무 힘들다.
그치만 조금 쉬었더니 힘이 솟아났다.
아..정신 없다..

요즘 계속 약속이 생기네.
갑작스럽게 친구도 군대간다고 모이라고 하고..

바쁜 생활 물론 좋지만 요즘 들어 더욱 조용하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함을 느낀다.

지금은 친구가 녹음해준 음악을 들으면서 삼육두유를 먹으면서
글을 쓰는중이다.

오랜만에 머리는 엄마가 따주었다.
호호호..머리를 만지면 기분이 좋다.

와우.맞다.
오늘 눈도 왔지..너무 기분이 좋았어.
조금만 와서 유감이었어.
길이 미끄러운 것도 유감이었어.

아.피곤한 하루..



본문 내용은 10,27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7852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7852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14308   754   340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901384
7867    오늘두 제가... 대단군 1997/02/202164
7866    [사악창진] 양아야. bothers 1997/02/192425
7865    [뷰티월드] 오늘 락카페에서 있었던 일 (2) 양아 1997/02/192314
7864    [뷰티월드] 오늘 락카페에서 있었던 일 (1) 양아 1997/02/192361
7863    [JuNo] 다녀왔다...... teleman7 1997/02/192421
7862    [바람이당] 96방이구낭.. skkstar 1997/02/192421
7861    [게릴라] 불미스런 예감... 오만객기 1997/02/192181
7860    [게릴라] 나, 며칠 없겠지... 오만객기 1997/02/192391
7859    [대용이닷] 흐음 지금까지.. 씨댕이랑... kjhw 1997/02/192251
7858    [JuNo] 오늘은? teleman7 1997/02/192032
7857    [JuNo] 97들이현재...... teleman7 1997/02/192141
7856    [JuNo] 응수가...... teleman7 1997/02/192111
7855    [JuNo] 마우스...... teleman7 1997/02/191991
7854    [JuNo] 누가 시작을 하던지...... teleman7 1997/02/192255
7853    오늘도 제가 또 시작하는 군여.. 헤헤 대단군 1997/02/192519
7852    [sun~] 오늘 하루. 밝음 1997/02/182456
7851    [조쿨] 은근히 절 골려주시는 민욱선배님께.... 조쿨 1997/02/182355
7850    [진영] 앗...대용이가... seok0484 1997/02/182175
7849    [쿠키좋아] 얘들아 잘 있었어? 초코쿠키 1997/02/182415
    336  337  338  339  340  341  342  343  344  345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