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어디론가 떠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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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훌 묵은 마음들일랑은 털어버리고
일상적인 인사들과 일상적인 웃음들과 일상적인 대화들은
그냥 저 멀리 날려버리고..

어딘가 한적하고 평화로운 곳에 가서
혼자임을 더 소중히 느끼고
외로움에 아파하지 않을 수 있는 마음과

어떠한 아픔들과 갈등들과 마음들에도
흔들리지 않고 세상을 바라볼수 있는
그윽한 눈매를 배워오고 싶어.



본문 내용은 10,27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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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