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정신이 없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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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음 ( Hit: 236 Vote: 2 )

도데체 위의 글을 쓰면서 얼마나 오타를 맘많이 냈는지 모른다.
진짜로 심각했다.

요즘 나는 많은 걱정거리들이 있다.

하나만 있어도 정신 없을 걱정거리들이 한꺼번에
몇개나 밀려왔는지 모른다.

그러다보니 생각하기조차 귀찮아진다.

그렇지만 자꾸자꾸 키보드를 헛짚고만다.
다른 생각에 잠겨들기만 한다.

이런 날에 그냥 곁에서 내 얘기를 들어주고
따뜻한 애기 禁주고 그런 친구가 있으면 얼마나 좋 을까.

내가 그렇게 같이 걱정해주고 얘기 들어주던 친구들.
걱정 끝나니 놀기에 바쁘군.

아.이제 통신 그만 하고 친구들한테 전화나 걸어서
주저리주저리...

아냐..갑자기 걱정거리들 풀어놓기도 미안하다.

어느사이에 밤이 되는것같아.
환했는데 어느사이 어두워졌네,

오늘은 일찍 자고 낼 간담회 가야하는구나.

아..오타들 정말 싫다.
오타수정하면 이상하게 나중에 보면 글자가 이상하게
나오더라.

힘내라..화이팅 밝음.



본문 내용은 10,27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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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