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정신이 없나봐. 작성자 밝음 ( 1997-02-16 18:37:00 Hit: 236 Vote: 2 ) 도데체 위의 글을 쓰면서 얼마나 오타를 맘많이 냈는지 모른다. 진짜로 심각했다. 요즘 나는 많은 걱정거리들이 있다. 하나만 있어도 정신 없을 걱정거리들이 한꺼번에 몇개나 밀려왔는지 모른다. 그러다보니 생각하기조차 귀찮아진다. 그렇지만 자꾸자꾸 키보드를 헛짚고만다. 다른 생각에 잠겨들기만 한다. 이런 날에 그냥 곁에서 내 얘기를 들어주고 따뜻한 애기 禁주고 그런 친구가 있으면 얼마나 좋 을까. 내가 그렇게 같이 걱정해주고 얘기 들어주던 친구들. 걱정 끝나니 놀기에 바쁘군. 아.이제 통신 그만 하고 친구들한테 전화나 걸어서 주저리주저리... 아냐..갑자기 걱정거리들 풀어놓기도 미안하다. 어느사이에 밤이 되는것같아. 환했는데 어느사이 어두워졌네, 오늘은 일찍 자고 낼 간담회 가야하는구나. 아..오타들 정말 싫다. 오타수정하면 이상하게 나중에 보면 글자가 이상하게 나오더라. 힘내라..화이팅 밝음. 본문 내용은 10,27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7812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781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342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901384 7829 [JuNo] (속보) 대한민국 세계 1,2위...... teleman7 1997/02/172171 7828 [JuNo] 대용쓰가 뜨다니...... teleman7 1997/02/172211 7827 [JuNo] 드디어 해낸거야......!! teleman7 1997/02/172051 7826 [대용이닷] 속보입니다. kjhw 1997/02/172221 7825 [JuNo] 사쇼...... teleman7 1997/02/172001 7824 [JuNo] 아래아래아래아랫글...... teleman7 1997/02/172091 7823 [대용이닷] 흐음. 잠이 안오는군... kjhw 1997/02/172321 7822 [대용이닷] 오늘 어문학부 신입생간담회 kjhw 1997/02/172411 7821 [대용이닷] 흐음.. 오늘의 처음글... kjhw 1997/02/172301 7820 [진영] 엇...아래글.. seok0484 1997/02/162111 7819 [JuNo] 졸려...... teleman7 1997/02/162051 7818 [JuNo] 푸하하하하...... teleman7 1997/02/162081 7817 [sun~] 나이가 들어갈수록. 밝음 1997/02/162301 7816 [진영] 나두 어디론가... seok0484 1997/02/162161 7815 [진영] 대단한 날이다... seok0484 1997/02/162011 7814 [sun~] 어디론가 떠나고싶어. 밝음 1997/02/162421 7813 [sun~]허억.창진아. 밝음 1997/02/162332 7812 [sun~] 정신이 없나봐. 밝음 1997/02/162362 7811 [사악창진] 성아야. bothers 1997/02/162192 338 339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