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슬슬 기억이 안다. -_-; 작성자 skkman ( 1997-02-07 22:07:00 Hit: 216 Vote: 6 ) 정모에서.. 그러니까.. 시범케이스 이후로 노래방을 갔다고 하는데... 난.. 노래방은.. 정말 기억 하나두 안난다. 그리구.. 이건 정우가 그러던데... 지영이가 건대역에서 내리쟈 마쟈...바로.. 내가.. 게거품을 물었다고 한다. (주성치 영화에서 많이 나오는 장면임) (오바이트.. 우욱..) 아.. 그래두.. 내 잠재의식 속에서.. 여자앞에서는 추한짓 하면 안된다는 강한 금기가 내자신을 '우웩'에서 컨트롤 시켰나 보다. -_-; 아아.. 정말.. 오랜만에.. 최민수의 면모를 보인거 같다. 터프가이는.. 하루아침에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다. 그리구 나를 끝까지 집에 데려다준 정우와 주은이형에게 다시한번 감사를 표하는 바이다. 한편.. 인사불성이 되었던.. 나를 지켜주신 모든 분들 (노래방에서는 성필이형이 날 보호해 주었다고 한다.)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_-; 슬슬.. 기억나는 것들 1. 술마시고 필름 끊기기 전에... 용준이랑 정우한테.. 컴퓨터 대회 나가서 우리학교를 빛내라 라구.. 말했던것 같은데... 정우가 그러는데... 창진이 한테두 말했다고 한다.(혀가 꼬인 상태루..) "형.. 전 문과생이예요.. -_-;;;;" "하여간.. 하여간..(혀가 풀렸음).. 우리학교를 빛내야 해.. " "예.. -_-;;;;" 본문 내용은 10,28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7679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7679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349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901384 7696 [뷰티월드] 어제 락카페에서 (4) 양아 1997/02/092461 7695 [뷰티월드] 어제 락카페에서 (3) 양아 1997/02/092241 7694 [뷰티월드] 어제 락카페에서 (2) 양아 1997/02/092371 7693 [뷰티월드] 어제 락카페에서 (1) 양아 1997/02/092202 7692 [JuNo] 디룩디룩....... teleman7 1997/02/082344 7691 [JuNo] 요즈음 만화들...... teleman7 1997/02/082203 7690 [사악창진] 간담회 못갈듯... bothers 1997/02/082134 7689 [0619] 그날.. 돈이 모자랄 가능성이..^^ mossie 1997/02/082294 7688 [黎明] 진태가 보아라~ 간담회 땜시롱~말이다. 미틈달 1997/02/082204 7687 [진영] 새해복 많이 받아요오~~ ^^ seok0484 1997/02/082434 7686 [JuNo] 안녕...... teleman7 1997/02/082043 7685 [JuNo] Happy new year...... teleman7 1997/02/0823013 7684 [sun~]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밝음 1997/02/082374 7683 [미정] 여러분.. 씨댕이 1997/02/082044 7682 [사악창진] 윤상이형. bothers 1997/02/072134 7681 [sun~]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니 밝음 1997/02/072264 7680 [0618] 어문학부 A9반 공지입니다. mossie 1997/02/072325 7679 [총장] 슬슬 기억이 안다. -_-; skkman 1997/02/072166 7678 [진영] 아까 대화방에서... seok0484 1997/02/07225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352 353 354 제목작성자분류